발렌타인 40년 챕터 2 ‘The Waiting’
깊이 자리잡은 풍미,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의 두 번째 챕터, ‘The Waiting’은 블렌딩이라는 긴 여정에 있는 ‘길고 끈기 있는 기다림’ 을 기립니다. 시간과 캐스크가 각자의 일을 모두 마쳤을 때, 오직 그때 위스키가 완성됩니다.
알콜도수: 40%
용량: 700ml
깊이 자리잡은 풍미,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 마스터클래스 컬렉션의 두 번째 챕터, ‘The Waiting’은 블렌딩이라는 긴 여정에 있는 ‘길고 끈기 있는 기다림’ 을 기립니다. 시간과 캐스크가 각자의 일을 모두 마쳤을 때, 오직 그때 위스키가 완성됩니다.
알콜도수: 40%
용량: 700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