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40년 챕터 1 ‘The Remembering’

깊이 자리잡은 풍미,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 총 다섯개로 이루어진 마스터클래스 콜렉션의 첫 번째 챕터, ‘The Remembering’은 마스터 블렌더가 오랜 훈련의 시간 끝에 쌓아 올린 ‘감각의 기억’을 기립니다. 매일 수백 개의 캐스크와 샘플을 마주하며 정교하게 구축한 아로마의 아카이브. 그 정수가 이 한 병에 담겼습니다.

알콜도수: 40%

테이스팅

노트

색상:

깊고 묵직한 앰버 골드

향:

풍성한 과일 향. 신선한 살구, 캐러멜라이즈드 피그, 세비야 오렌지 마멀레이드, 구운 파인애플, 뒤이은 시나몬과 진저 스파이스, 달콤하고 고소한 오크향의 조화

맛:

풍부하고 복합적인 풍미. 스파이시한 레드 애플, 수제 블랙커런트 잼, 잘 익은 다크 체리, 농밀한 토피와 다크 초콜릿, 따스한 클로브 스파이스의 조화

피니쉬:

약간의 드라이함이 섞인 복합적인 뉘앙스, 오래도록 지속되는 완벽한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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