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마스터즈
1827년 조지 발렌타인이 설립한 ‘발렌타인 하우스’에서 시작된 블렌딩 전통을 오늘로 이어받은 한 잔. 스코틀랜드 오크 캐스크에서 숙성된 원액을 정교하게 엮어낸, 우리가 오랜 시간 공들여온 장인정신의 결실입니다.
알콜도수: 40%
용량: 700ml
발렌타인 마스터즈(Ballantine’s Masters)는 한국인의 취향에서 시작된 한 잔입니다.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가 한국인의 섬세한 입맛에서 영감을 받아, 45종의 몰트·그레인 위스키를 골라 엮어내었고, 그 블렌더의 손끝을 이름에 그대로 담아, 이 한 잔을 ‘마스터즈(Masters)’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