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lantine’s x Malbon: Meet at the 19th Hole
발렌타인과 말본은 Time Well Spent의 가치를 담아, 플레이 이후 펼쳐지는 19번 홀에 새로운 감각을 더합니다.
좋은 대화와 사람들, 그리고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그 순간을 위해 두 가지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입니다.
발렌타인 21년 말본 에디션
풍부한 과일 향을 중심으로, 섬세하고 정교한 피니시로 잘 알려진 글렌토커스 싱글 몰트의 개성이 더해졌습니다.
골퍼의 클럽 백 속 퍼터처럼 정교함이 돋보이는 위스키입니다.
한국 면세 채널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발렌타인 17년 말본 에디션
크리미한 풍미를 바탕으로, 글렌버기 싱글 몰트가 전하는 균형감과 깊이감, 긴 여운이 어우러집니다.
골퍼의 클럽 백 속 드라이버처럼 존재감이 돋보이는 위스키입니다.
한국 내수 전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두 제품과 함께, 코스에서 19번 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도 만나보세요.
퍼포먼스와 개성을 중시하는 새로운 세대의 골퍼를 위해, 스코틀랜드에서 영감을 받은 커스텀 프린트를 현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리듬과 움직임, 장인정신을 디테일에 담아낸 컬렉션입니다.
한국 면세점을 이용하신다면, 인천·김포·김해공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혜택을 확인해보세요.
제주 국내선 공항의 팝업도 함께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