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We're sorry Ballantines.com won't work in this browser

Try the Edge browser

 

발렌타인(Ballantine’s)은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주지훈, 민호를 동반 선정하고,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 론칭합니다. 실제 절친한 친구 관계인 주지훈, 민호와 함께 모던 클래식 스카치 위스키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절친인 친구들의 각자의 ‘꿈, 동경하는 것, 앞으로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한 의미를 더해 앞으로 다가올 시간과 꿈에 대한 가치를 보여줍니다. 친구들끼리 함께 꿈을 실현하고 자 할 때 그 시간의 가치는 배가된 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세련된 영상미에 배우들의 각자 꿈에 대한 모습을 중심으로 담아내 한층 쉽게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지훈, 민호가 함께 한 발렌타인의 2022년 글로벌 캠페인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Time Well Spent)’ 영상을 만나보세요.

capture3 aspect ratio 16 9

발렌타인 앰버서더 주지훈 & 민호 인터뷰

Q1. 간단한 자기소개 및 근황, 계획 중인 활동 말씀 부탁드립니다.

주지훈 님 :
안녕하세요, 발렌타인의 모델 주지훈입니다. 저는 12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젠틀맨’ 홍보 활동과 새 드라마 ‘지배종’을 촬영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민호 님:
안녕하세요, 발렌타인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최민호입니다. 최근 첫 솔로 앨범 ‘CHASE’를 발매한 데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패뷸러스’ 공개를 앞두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3년에도 다양한 작품으로 찾아 뵙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Q2. 평소 Ballantine’s는 어떤 브랜드라고 생각하시나요?

주지훈 님 :
발렌타인은 고급스러운 이미지 안에 친숙함이 공존하고 있어 아이덴티티가 뚜렷한 브랜드라고 평소 생각했어요. 그리고 ‘TIME WELL SPENT’라는 캠페인처럼 주변 분들과 같이 즐기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브랜드인 것 같아요. 저 역시도 작품을 준비하는 기간이나 촬영이 끝날 때 감독님, 동료 배우분들과 발렌타인의 위스키를 즐겨 마시는 편이에요.

민호님
제가 생각하는 발렌타인의 이미지는 부드럽고 고급스럽다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선물한다면, 가장 큰 선물,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Q3. Ballantine’s에서 가장 선호하는 제품은 무엇인가요? 이유는?

주지훈 님:
제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은 ‘발렌타인 30년’이에요. 하이 퀄리티의 제품이라 부모님이나 가까운 지인들의 생일 혹은 기념일에 선물로 주기 좋은 제품이라 생각해요. 받으시는 분들 역시 발렌타인의 클래식한 분위기와 좋은 품질에 큰 만족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민호 님:
개인적으로는 모든 제품을 다 좋아해서, 어떤 제품을 특정해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Q4. 발렌타인 브랜드 모델로 1년을 지낸 소감은 어떠한가요?

주지훈 님:
이전부터 좋아하던 발렌타인의 모델로 보낸 1년은 굉장히 좋았어요. 지인들과 함께 발렌타인을 마시게 될 경우 제가 전속 모델이라는 자부심도 살짝 느끼고요. 하하. 근데 코로나 19의 확산 때문에 발렌타인을 사랑하시는 분들과 조금 더 가깝게 소통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아요. 2023년에는 발렌타인의 애호가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바랍니다.

 

민호 님:
너무나도 달콤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발렌타인을 추천하고 직접 선물도 하면서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발렌타인 덕분에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 행복했고, 그런 시간이 저에게도 큰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5. 본인을 깊어지게 만드는 시간은 어떨 때 인가요?

주지훈 님 :
저를 깊어지게 하는 시간은 두 가지인 것 같아요. 첫 번째는 아침에 일어나 음악을 들으면서 혼자 차를 마실 때고요. 두 번째는 주위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낼 때예요. 가끔 작품을 준비하며 감독님, 작가님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고민이나 어려운 지점들이 생길 때가 있거든요. 제 나름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 또 동료분들과 함께 보낸 지난 시간과 서로의 힘듦을 다독여 줄 때 제 자신이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민호 님:
진솔하고 솔직한 시간이 저를 더욱 깊어지고 단단해지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발렌타인과 함께하면 제 내면의 깊이와 다른 사람의 깊이를 공유할 수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Q.6. 23년 또 다른 꿈은 무엇인가요?

주지훈 님:
2023년의 또 다른 꿈은 현재 촬영 중인 작품, 앞으로 촬영하게 될 작품들 준비 잘해서 재밌고 좋은 작품으로 만드는 거예요.

 

민호 님:
2023년에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많은 것을 이루고 성장하는, 깊이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모든 분들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